SK하이닉스는 구성원이 일상과 업무 속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데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내재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올해 ‘SV(Social Value, 사회적 가치) 창출 우수사례 페스티벌’을 통해, 반도체 개발에 기여하면서도 친환경 효과와 협력사 동반성장 등 다양한 SV를 창출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포상을 실시했습니다.
올해의 대표 사례는 신규 소재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한 사례, 협력사와 공동으로 장비를 개발하거나 소재를 국산화해 동반성장을 이룬 사례, 공정을 효율화하고 전력 소모량과 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킨 사례 등이 선정됐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19년부터 ▲제조/기술 ▲DRAM개발 ▲P&T(Package & Test) ▲PKG(Package)개발 4개 부문에 DBL실천단*을 구성해 매년 말 SV 페스티벌을 열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4개 부문을 통합해 최우수 사례를 선정했지만, 각 조직의 특성이 다른 만큼 조직별로 최선의 SV 성과를 창출한다는 데 의의를 두고 올해부터는 부문별 1개씩 대표 사례를 뽑아 각 담당 구성원에게 최우수상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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