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손해보험이 ‘퍼마일자동차보험’ 출시 3주년을 맞아 누적 가입 건수 100만건을 돌파했습니다.
2일 캐롯손해보험에 따르면 퍼마일자동차보험은 IT기술로 주행거리를 측정해 탄 만큼만 매월 후불로 결제하는 혁신적인시스템으로 소비자 인식을 바꿨습니다.
앞서 해당 보험은 출시 2년만에 50만건을 달성한 바 있으며, 작년 매출은 80% 상승, CM채널 기준 약 6%의 MS 확보가 가능했습니다.
또 작년 말 기준 업계 최고 수준의 갱신율 90.2%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캐롯손해보험 관계자는 “신생기업인 캐롯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은 탄 만큼만 매월 후불로 결제하는 합리적인보험 시스템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 고도화가 유효했던 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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