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금융소비자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신융융자 사용 기간별 이자율을 최대 2.1%포인트 인하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을 통해 키움증권의 일반 고객은 신용융자 사용시 기간별로 5.4%~9.3%의 이자율을 적용 받게 됩니다. 또 우수 고객의 경우 4.9%~8.3%의 우대 이자율을 적용 받습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최근 주식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신용융자 사용 고객의 이자 부담을 완화하고자 업계 최저 수준으로 신용융자 이자율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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