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가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사에서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외부 초청강연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개인정보 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 기술포럼 간사이자, 오내피플 조아영 대표가 강사를 맡았고, NH농협카드 책임자급 임직원 전원이 참석해 청강했습니다.
강연은 △개인정보 보호 관련 주요 법률 및 개정사항 △규제 변천사 △정보주체의 침해사고 경험 △정보 주체 권리정보 △업무시 주의사항 등의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개인정보 보호 생활화를 위해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며, “개인정보 보호 법률 및 규정 준수와 고객 신뢰 제고를 위해, 전 임직원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하는 등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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