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종합자산관리 경쟁력 강화 위해 ‘마스터 PB’ 선발
유진투자증권, 종합자산관리 경쟁력 강화 위해 ‘마스터 PB’ 선발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3.0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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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진투자증권]
[사진제공=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종합자산관리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 ‘마스터 PB’를 선발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마스터 PB는 유진투자증권의 금융상품 핵심리더에게 수여되는 자격으로 금융상품 분야에서 고객 니즈를 발 빠르게 파악하고, 이를 상품 기획과 소싱에 반영하기 위해 2021년부터 도입됐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매년 금융상품 분야에 전문성을 지닌 현장 PB(Private Banker) 중 실제 금융상품 판매 실적이 우수한직원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마스터 PB로 선발합니다. 

올해는 기존 인원 10명과 더불어 영업부 허진영 PB, 포항북지점 조윤미 PB, 포항지점 김원녕 PB가 추가로 선발돼 총13명의 PB가 ‘마스터 PB’ 자격을 획득하게 됐습니다.

마스터 PB는 유진투자증권의 금융상품 실적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2022년 기준 정규직 영업 인력 중 9%의 마스터 PB가 전체 금융상품 수익 분야에서 30%를, 자산 분야에서 24%의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 밖에도 마스터 PB는 세일즈 인사이트 발굴, 주니어 직원 대상 세일즈 노하우 전수 등 유진투자증권의 종합자산관리역량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조성호 금융상품실장은 “마스터 PB가 유진투자증권의 금융상품 핵심리더이자 미래 발전에 밑거름이 될 후배들의 든든한 멘토로서 고객 자산관리 영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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