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8월 25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정명수 시사평론가 “삼성전자는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 이미 자리 잡은 분야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의 삼성 경영은 신규분야에 과감하게 투자하는 1등 전략이 아닌 안전한 분야에 투자하는 2등 전략이었다. 이재용 부회장은 징역을 살며 사람이 좀 되어야 한다”
■ 한치호 보도국 논설위원 “삼성의 상속 작업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재용 부회장은 자신의 기여도가 가장 크다고 주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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