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래 고객인 Z세대 대학생들과 함께 ‘새로운 고객경험 찾기’에 본격 나섭니다. LG전자에 Z세대의 창의적인 관점과 시각으로 더 좋은 고객경험을 제안할 'LG크루'가 그 주인공입니다.
LG크루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의 공유 오피스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으로 본격적인 활동의 막을 올렸습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최종 선발된 LG크루 16명과 LG전자 LSR고객연구소장 권혁진 상무, 멘토로 참여하는 박웅현 TBWA 조직문화연구소 대표 등이 참석해 첫 인사를 나눴습니다.
LG크루 주한이(24)씨는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 이상하고 재미있는 생각을 많이 해보고 싶다”며 “평범한 일상 속에서 새로운 발견을 하고,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LG전자는 앞서 Z세대 대학생의 관점으로 미래 고객경험 기회를 발굴하고, 더 좋은 경험을 제안하기 위해 LG크루를 모집했습니다. 서류와 면접, 필기 전형을 거쳐 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6명이 최종 선발됐습니다.
LG크루는 앞으로 4개월 간 LG전자 CX센터 연구원들과 협업해 ▲일하고(Work) ▲쉬고(Rest) ▲놀고(Play) ▲먹는(Eat) 삶의 4개 영역에서 좋은 경험을 찾고, LG전자 제품·서비스를 Z세대 관점으로 재해석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