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일렉트릭)이 세계 최대 산업기술전시회인 ‘하노버 메세 2023(Hannover Messe 2023)’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전력, 자동화 산업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 스마트에너지 솔루션을 대거 공개합니다.
LS일렉트릭은 현지시간 기준 21일까지 5일 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하노버 메세 2023’에서 ‘디지털 에너지 기술로 열어가는 지속가능한 미래(Sustainable future with Digitalized Energy Solution)’를 메인 콘셉트로 참가해 스마트 전력·자동화 통합 솔루션 역량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LS일렉트릭은 21부스(189㎡) 규모의 전시 공간에 ▲스마트 에너지 관리(Energy management) ▲디지털 제조 혁신(Digital Manufacturing) 등 2개 테마를 중심으로 해외 고객들이 직접 자사의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SST(반도체변압기; Solid State Transformer), SSCB(반도체차단기; Solid State Circuit Breaker) 등 직류(DC)기반 배전 솔루션을 전면 배치했습니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이번 전시서 디지털 기반 친환경 전략 제품을 선보이고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다시한번 각인 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탄소중립과 친환경 경영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압도적 스마트에너지 경쟁력을 기반으로 탄소중립 무역장벽 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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