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난 10일 소진공 대전 전용교육장에서 개최된 발대식을 시작으로 대국민 SNS 기자단 90명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대국민 SNS 기자단은 백년가게·백년소공인, 온누리상품권, 스마트공방 기술보급,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 등에 관한 정책안내와 체험수기를 온라인으로 홍보하게 됩니다.
선발된 기자단은 5월부터 10월까지 총 6개월 동안 활동하며, 기자단으로 선발된 90명에게는 콘텐츠 제작과 홍보활동에 대한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됩니다. 또한, 활동종료 후 우수 기자단으로 선정될 경우 포상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국민 SNS 기자단을 통해 수요자 입장의 다양한 현장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지원사업과 관련한 유익한 정보가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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