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이 ESG 경영 및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서울시 양천구에서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지난 13일과 16일 양일간 진행된 이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와 사단법인 ‘생명의 숲’, 양천구와 함께 진행됐습니다.
약 100명의 인원이 양천구 오목공원에서 느티나무, 메타세쿼이아 등 나무들을 심었습니다.
AIA생명은 올해로 2년째 서울 사랑의열매와 함께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AIA생명 관계자는 “AIA생명은 더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며 더 의미 있는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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