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세계 3대 미항이자 야경으로 유명한 호주 시드니에서 다채로운 컬러와 빛이 어우러진 LG전자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합니다.
LG전자는 다음달 17일까지 호주 시드니 도심 곳곳에서 열리는 호주 최대 빛 축제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2023’에 공식 파트너로 참가합니다.
비비드 시드니는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호주 최대 빛 축제로, 지난해 관람객 수는 약 260만 명이었습니다. 축제 기간에 오페라 하우스(Opera House)와 하버 브릿지(Harbour Bridge)를 비롯, 호주 시드니의 주요 명소를 다양한 조명과 조형물이 화려하게 물들여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LG전자는 이번 축제에서 호주 출시를 앞둔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MoodUP) 냉장고를 알리기 위해 'MoodUP by LG' 전시관을 선보입니다.
전시관 내부 LED 터널에선 무드업 냉장고 도어 패널을 연상시키는 이미지를 띄워 관람객들이 무드업 냉장고에 둘러 쌓인 듯한 이색적인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LED 터널을 걸으며 본인의 기분 또는 취향을 묻는 질문들에 답을 마치면 고객의 분위기에 맞는 축제 주요 명소와 이동 동선도 추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