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이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과 보호자의 즐거운 ‘반려 생활’을 도와주는 신상품 ‘KB금쪽같은 펫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KB금쪽같은 펫보험은 핵심 보장인 치료비 보장비율을 90%까지 확대하고 자기부담금이 없는 플랜을 추가해 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또 가입자의 자기부담금도 0원부터 1만 원, 3만 원 플랜으로 세분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외에도 정신질환특정진단비와 개 물림 등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털 날림으로 인한 각종 호흡기 질환을 위한 보장까지 포함됩니다.
신덕만 KB손해보험 장기상품본부장은 “현재 국내 반려동물 수는 800만 마리로 추산되지만 펫보험 가입율은 약 0.9%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합리적인 보험료와 차별화된 보장이 강점인 KB금쪽같은 펫보험으로 행복한 반려동물과의 생활을 누리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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