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이 미래 세대와 함께 플라스틱 폐기물 해법을 고민하는 ‘챌린지’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SK케미칼은 본사가 위치한 판교 에코랩 그리움홀에서 ‘리사이클링 스토리 대학생 챌린지’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리사이클링 스토리 대학생 챌린지’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의 해법을 미래 세대와 함께 고민하기 위해 SK케미칼이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입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앞서 진행된 1차 대학생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4개의 팀이 플라스틱 문제의 해결법으로 제시되고 있는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에 대한 스토리를 개발해 발표했습니다.
SK케미칼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확보한 대학생 참여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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