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호한 약관, 보험가입자와 소송전으로 번져
- 신뢰할 수 없는 보험사 "보험 계속 들어야 하나"
[팍스경제TV 박주연 앵커]
앵커 : 자살보험금 미지급 논란으로 사회적 비난을 받았던 보험사들이 이번에는 암보험금 과소지급 문제로 도마에 올랐죠?
자살 때도 보험약관의 오류로 생명보험사들은 수천억원의 보험금을 지급해야 했었는데요, 암보험 역시 '애매모호한 약관'이 빌미가 돼 보험사와 보험가입자간 소송전으로 번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암보험금을 100% 지급하지 않고 일부만 지급한 뒤 소비자들이 민원을 제기하면 100% 지급하는 꼼수로 비난받고 있는데 신뢰할 수 없는 보험사들을 때문에 앞으로 보험을 계속 들어야 할지 망설이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박주연 앵커 juyeonbak@asiaetv.co.kr
<‘투자의 가치, 사람의 가치’ ⓒ팍스경제TV(www.asiaetv.co.kr)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신뢰할 수 없는 보험사 "보험 계속 들어야 하나"
[팍스경제TV 박주연 앵커]
앵커 : 자살보험금 미지급 논란으로 사회적 비난을 받았던 보험사들이 이번에는 암보험금 과소지급 문제로 도마에 올랐죠?
자살 때도 보험약관의 오류로 생명보험사들은 수천억원의 보험금을 지급해야 했었는데요, 암보험 역시 '애매모호한 약관'이 빌미가 돼 보험사와 보험가입자간 소송전으로 번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암보험금을 100% 지급하지 않고 일부만 지급한 뒤 소비자들이 민원을 제기하면 100% 지급하는 꼼수로 비난받고 있는데 신뢰할 수 없는 보험사들을 때문에 앞으로 보험을 계속 들어야 할지 망설이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박주연 앵커 juyeonbak@asia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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