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창의적이고 유연한 조직 문화 조성...업무 몰입도 UP
포스코, 창의적이고 유연한 조직 문화 조성...업무 몰입도 UP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3.08.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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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직원들이 8월 18일 자유로운 복장을 입고 대치동 포스코센터로 출근하고 있는 모습 [사진=포스코]

포스코가 조직 구성원이 업무 효율성과 몰입도를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근로시간과 장소, 복장까지 직원들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제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원격근무시스템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구성원들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가져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올해 7월부터 구성원 개개인의 개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는 수평적이고 유연한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전 임직원 자율복장을 전면 시행했습니다. 기존에는 부서별로 주 1회 캐주얼데이를 시행해왔으나, 이제는 직원들이 시간과 장소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복장을 선택해 근무할 수 있습니다.

자율복장 시행에 따른 임직원의 만족도는 매우 높습니다. 편안한 복장으로 각자의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고 개성을 표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금 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창의적인 의사소통도 가능하게 한다는 평입니다.

포스코 김학동 부회장은 “기업문화는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들어 나가는 원천”이라며 “철강업의 구조적 변혁 시기, 조직문화 혁신으로 자율과 창의에 기반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며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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