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임직원 대상 '수출입 아카데미' 개최
하나은행, 임직원 대상 '수출입 아카데미' 개최
  • 이수연 기자
  • 승인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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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외환사업부 직원이 수출입 업무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 외환사업부 직원이 수출입 업무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이승열 은행장)은 수출입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하나은행 수출입 아카데미는 거래기업 실무자들과 임원들에게 수출입 업무 이론과 환리스크 관리 등을 교육하는 연수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 천안을 거쳐 9월에는 서울 등 4개 도시에서 현장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133여개 기업 실무자 2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무 강의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결제방식별 수출입금융 이해 ▲Incoterms® 2020 ▲수출입 통관실무 ▲수출입관련 외환거래 ▲환리스크 관리 및 FX시장의 이해 등입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향후에도 참석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더 많은 수출입 기업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교육과 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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