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엠로(대표이사 송재민)가 ‘아태지역 중소기업 공급망 포럼(Supply Chain Forum for MSMEs in the Asia-Pacific)’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급망 위기 대응 방안과 적용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아태지역 중소기업 공급망 포럼’은 APEC 회원국 정부 관계자, 중소기업 및 디지털 관련 학계 전문가 등 다양한 민∙관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아태지역 내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공급망 위기를 진단하고 디지털 기술을 통한 해결책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천 상무는 ▲원자재 가격 변동을 반영한 납품체계 개선, ▲원자재 가격 및 수급 리스크에 대한 예측 체계 도입, ▲수요예측 기반의 재고 관리체계 도입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엠로 관계자는 “엠로가 구매 공급망관리 분야에서 쌓아온 레퍼런스와 다양한 인사이트를 APEC 회원국들에 공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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