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일렉트릭)이 ESG 경영 선포 1주년을 맞아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ESG 경영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LS일렉트릭은 지난 3일 임직원 기부 물품 약 1000여 점을 사회적 기업 ‘굿윌스토어’에 전달했습니다.
기증한 물품은 근로장애인들이 상품화하고 판매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적,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물품 재사용으로 인한 자원 순환 및 탄소배출 감축효과를 낼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LS일렉트릭 직원은 “아이가 소중히 입었던 의류 기부를 통해 이웃도 돕고 환경도 보호 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아이에게 기부를 통해 나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더욱 의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김동현 LS일렉트릭 대표이사(ESG총괄 부사장)은 “ESG경영 선포 1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로 LS일렉트릭의 ESG경영에 대한 진심이 진정성 있게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진정성 있는 캠페인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돕고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LS일렉트릭은 ESG경영 의미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아 사업장 주변 플로깅 행사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안양 본사와 청주, 천안, 부산 등 주요 사업장 임직원 1백여 명이 참여해 안양천과 각 사업장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습니다.
LS일렉트릭은 최근 발표된 한국 ESG기준원의 ESG평가에서 5년 연속 종합 A등급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