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판타스틸 광고 캠페인'...2023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서 그랑프리 수상
포스코 '판타스틸 광고 캠페인'...2023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서 그랑프리 수상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3.12.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왼쪽부터) 포스코 커뮤니케이션실 뉴미디어그룹 박은진 차장, 안재웅 그룹장, 판타스틸 광고 캠페인 광고 제작사 그랑몬스터 인소민 대표, 김승현 국장이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서 수상한 이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포스코]

포스코의 판타스틸 광고 캠페인이 지난 14일 열린 ‘2023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지난 5일 열린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 ‘Creative Strategy’ 부문 금상 수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입니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디지털 광고산업의 활성화와 디지털 광고업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시상식으로 올해는 지난해 대비 2배 수준인 총 460점의 작품이 응모됐습니다.

이어 1·2차 심사 끝에 포스코가 모든 부문에서 1등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포스코 판타스틸 광고 캠페인은 철강사인 포스코와 게임회사인 넥슨의 이색적인 콜라보로 전형적인 기업 홍보 형식을 탈티해 게이미피케이션 개념을 활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화려한 영상미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텔링형 시리즈 영상 콘텐츠로 2030세대들에게 새로운 기업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은 게임의 요소와 작동 원리를 비게임의 영역에 적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포스코는 올해 포항제철소 1기 종합준공 50주년을 맞이하여 ‘철의 가치와 소중함’, ‘철의 친환경성’을 조명하는 판타스틸 광고 캠페인을 지난 8월과 10월에 2개의 시리즈로 선보인 바 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