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영상] 중기중앙회, 환경부 등과 맞손..."화학안전 선도사업장 육성"
[1분영상] 중기중앙회, 환경부 등과 맞손..."화학안전 선도사업장 육성"
  • 김홍모 기자
  • 승인 2024.0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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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가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을 비롯한 관련 단체와 공동으로 '화학안전 등대사업장 조성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중소기업 화학안전 등대사업장 조성 사업'은 중소기업의 전반적인 화학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산업안전이 취약한 소수의 기업을 선정하여 화학 안전을 이끄는 등대 역할을 할 수 있는 선도사업장으로 육성하는 패키지형 지원사업입니다.

[씽크] 한화진 / 환경부 장관 : 오늘 협약을 통해서 3개 업종에 속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7가지 종류의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해당 업종의 화학안전 모범 사례를 통해 '화학안전 등대 사업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주요 지원사항으로는 △노후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개선·교체비용 지원(최대 70%, 4200만원)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 작성 지원 △노후 가스·전기시설 안전진단 등이 있습니다. 

[씽크] 김기문 /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 배를 안내하는 등대와 같은 업무협약을 6개 기관과 함께 하는데, 이 업종들이 모범 사업장을 잘 만들어서 (이 같은 활동이) 확산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4월 3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한화진 환경부장관과 함께 한국환경공단, 한국표면처리공업협동조합, 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한국금속재자원산업협회 등 6개 기관‧단체 대표자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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