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화상 피해자 의료비 및 자립지원에 1억 5000만원 후원
S-OIL, 화상 피해자 의료비 및 자립지원에 1억 5000만원 후원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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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방주완 CFO(왼쪽)와 한림화상재단 허준 이사장(오른쪽)이 4일 서울 영등포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에서 열린 화상환자 치료비 및 자립지원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OIL]
S-OIL 방주완 CFO(왼쪽)와 한림화상재단 허준 이사장(오른쪽)이 4일 서울 영등포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에서 열린 화상환자 치료비 및 자립지원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OIL]

S-OIL은 지난 4일 서울 영등포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에서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에 저소득 가정 화상 피해 환자의 치료와 자립을 돕기 위한 후원금 1억 50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저소득 가정 환자 10명에게 1인당 1000만원씩 총 1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금년부터는 화상 피해자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기업 PG-Lab에 5000만원을 추가로 전달합니다.

PG-Lab은 화상 피해자들의 자립을 위한 일자리로 화상 피해 당사자들이 작업 기술을 습득하여 환자에게 필요한 압박옷을 제작하고 판매하는 사회적기업입니다.

S-OIL 관계자는 “화상 피해 가족들이 걱정 없이 치료를 받고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며 “S-OIL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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