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투 트랙' 전략으로 유럽 빌트인 가전시장 공략 강화
LG전자, '투 트랙' 전략으로 유럽 빌트인 가전시장 공략 강화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4.04.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메인 키친존 [사진=LG전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메인 키친존 [사진=LG전자]

LG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현지시간 16일부터 6일간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디자인 전시회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 2024’에 참가합니다.

공감지능(AI) 기술과 초(超)프리미엄 디자인을 겸비한 다양한 신제품을 무기로 유럽 빌트인 주방가전 시장을 적극 공략합니다.

2018년 초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를 앞세워 유럽 빌트인 시장에 진출한 LG전자는 지난해 IFA를 기점으로 볼륨존 진출을 본격화, 투트랙(Two-Track)으로 유럽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프리미엄은 지난해 대비 200%, 볼륨존은 140%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류재철 사장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통한 초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지난해 진출을 본격화한 매스 프리미엄 제품군까지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저격하며 유럽 지역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