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SKT KT, ‘일상에서 만나는 AI기술’ 뽐냈다...AI비서, 반려동물 AI 진단보조 등 선보여
[영상] SKT KT, ‘일상에서 만나는 AI기술’ 뽐냈다...AI비서, 반려동물 AI 진단보조 등 선보여
  • 박주연 기자
  • 승인 2024.04.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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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이동통신 40주년 특별 전시관 마련
'엑스칼리버' '퀀텀 AI 카메라' 등도 전시
KT, AICT (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솔루션 선 봬
일상 속 통신 관련 AI 기술들 공개

[앵커]
국내 최대 규모의 ICT전시회인 월드 IT쇼가 개막했습니다.
SKT와 KT가 앞으로 선 보일 다양한 AI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박주연 기자입니다.


[기자]

 

1984년 국내 최초 무선전화 서비스 '카폰(차량전화)'부터 5G 단말기까지 40년 동안 진화한 단말기의 모습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이 월드IT쇼, WIS2024에서 ‘이동통신의 40년’ 발전상을 공개했습니다.

[ 인터뷰 / 조아 SK텔레콤 컴기획팀 :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SK텔레콤은 기존의 통신 리더십을 뛰어넘어서 비욘드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글로벌 AI 컴퍼니로서의 자리를 잡기 위해서 더욱더 많은 노력과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SK텔레콤의 월드아이티쇼 전시는 SK텔레콤의 그동안의 역사와 여러 가지 기술의 발전 과정들 그리고 앞으로의 발전 비전들을..." ]

 

 

이와 함께 반려동물 AI 진단보조 서비스 '엑스칼리버'를 비롯해 미디어 품질향상 플랫폼, 사물과 사람을 분석하는 '퀀텀 AI 카메라' 등을 전시하고, AI 비서 '에이닷'과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 체험관도 선보였습니다.

아울러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에이닷엑스 및 앤트로픽·오픈AI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 중인 텔코 LLM의 활용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KT는 AICT (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UAM 비행체험부터 AI 크리에이터 체험까지 일상 속으로 파고든 통신 관련 AI 기술의 진면목을 보여줬습니다.

[ 인터뷰 / 남우종 KT 홍보기획팀 : "KT는 'AICT컴퍼니 KT'라는 주제로 전시관을 마련했습니다. 고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을지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

 


이 외에도 LLM을 기반으로 선생님·학부모 간 대화를 분석·요약하는 '랑톡 AI 통화리포트'와 스팸 문자를 AI가 분석하고 차단해 주는 'AI 스팸 차단' 등을 공개했습니다.

SK텔레콤과 KT는 올해 ICT 생태계를 지배하는 AI를 활용해 통신 전반에 걸쳐 혁신에 나선다는 계획인데요. 올해 AI를 통한 통신 매출 정체 극복이 더욱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팍스경제TV 박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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