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미쓰비시상사와 LNG·저탄소 에너지 협력 강화
한국가스공사, 미쓰비시상사와 LNG·저탄소 에너지 협력 강화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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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4월 18일 일본 미쓰비시상사(Mitsubishi Corp.)와 ‘KOGAS-미쓰비시 제20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사진=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4월 18일 일본 미쓰비시상사(Mitsubishi Corp.)와 ‘KOGAS-미쓰비시 제20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사진=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8일 대구 가스공사 본사에서 일본 미쓰비시상사(Mitsubishi Corp.)와 ‘KOGAS-미쓰비시 제20차 정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가스공사와 미쓰비시는 2006년 ‘LNG사업 정보공유를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한 이후 총 19차례에 걸친 회의를 통해 꾸준히 교류해왔으며, 이번 회의는 코로나 사태 이후 5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양사는 ▲에너지 전환 시대에서의 가스 산업 현황 ▲해외 LNG 투자 사업 현황 ▲저탄소 LNG 및 CCS 사업 추진현황 등 총 10개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발표 및 토의를 진행했습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가스공사는 미쓰비시상사와 오래된 LNG 사업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정례회의 및 교류회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를 구축해나갈 것”이라며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저탄소 LNG사업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기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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