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 진행
JT친애저축은행,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 진행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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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임직원들이 서울 숭인동 대한적십자사 종로빵나눔터에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 임직원들이 서울 숭인동 대한적십자사 종로빵나눔터에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대표이사 최성욱)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로하기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은 서울 숭인동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종로빵나눔터에서 JT친애저축은행 임직원 약 15명이 참여해 간단한 제빵 교육을 받고 직접 빵을 만들고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JT친애저축은행은 작년부터 적십자사 중앙봉사관과 결연을 맺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취약계층 이웃 기부를 위한 제빵 봉사활동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만들어진 빵들은 ‘사랑의 빵나눔’ 선물 봉투에 담겨 서울 중구 지역 관내 한부모 가정, 다문화 조손 가정,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 약 50가정에 전달됐습니다.

제빵 봉사활동 이후에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 청소년 및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JT친애저축은행에서 준비한 소정의 기부금을 대한적십자사 중앙봉사관 측에 별도로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최성욱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변 이웃들을 돌보고 위로하기 위해 작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잠시라도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며 계속해서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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