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재단, 장애인 첼로 연주단 ‘앙상블 힐’과 6월 착한선물 이벤트 개최
넥슨재단, 장애인 첼로 연주단 ‘앙상블 힐’과 6월 착한선물 이벤트 개최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0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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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넥슨]
[사진=넥슨]

넥슨은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세 번째 ‘착한선물’ 릴레이 이벤트를 연다고 3일 밝혔습니다.

6월 착한선물 릴레이 이벤트 주자는 게임사 최초 장애인 첼로 연주단 ‘앙상블 힐’입니다.

앙상블 힐은 지난해 6월 넥슨 자회사 네오플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중증 발달장애인 연주단원을 직접 고용해 창단했습니다. 현재 중증 장애를 가진 첼로 연주자 7명과 피아노 연주자 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앙상블 힐은 창단 후 서울 코엑스에서 매월 1회 정기 공연을 열고 지역 사회복지관 및 특수학급이 있는 초·중학교에서 힐링 콘서트를 진행합니다. 지난해 11월에는 ‘던파 페스티벌’ 무대에서 던전앤파이터 OST를 감미로운 선율을 더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이달 이벤트 선물은 던전앤파이터의 ‘아라드’ 대륙을 모험하는 대표 캐릭터와 넥슨 30주년 로고가 새겨진 한정판 후드 티셔츠입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넥슨 30주년 메인 페이지 내 '30주년 기프트샵’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참가자 중 30명을 추첨해 선물을 증정합니다.

‘착한선물’ 릴레이 이벤트는 넥슨의 다양한 사회 공헌사업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된 의미가 담긴 선물을 증정하며 각 사업의 취지를 알리는 사용자 대상 이벤트입니다.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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