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더 프레임', 세계 최대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서 공식 디스플레이 선정
삼성 '더 프레임', 세계 최대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서 공식 디스플레이 선정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4.0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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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이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Art Basel in Basel)'에서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아트 바젤은 매년 바젤을 비롯해 파리·홍콩·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삼성전자가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하는 '아트 바젤 인 바젤'이 가장 역사가 깊고 권위가 있는 박람회로 꼽힙니다.

올해는 40개국 285곳의 갤러리가 참가해 다양한 장르와 형태의 예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 전시장 내 '삼성 더 프레임 라운지'를 마련하고, '예술을 탐험하는 새로운 방법(A New way of exploring art)' 콘셉트로 다양한 작품을 4K 화질의 스크린을 통해 생생하게 선보입니다.

부스를 찾는 방문객은 먼저 외벽에 14개의 더 프레임으로 조성된 '더 프레임 월'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벽을 가득 채운 다양한 작품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더 프레임의 압도적인 화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디지털 아트 구독 서비스 '아트 스토어'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 되는 '하이라이트 존'과 실제 작품 액자들 사이에 숨겨진 더 프레임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파인드 더 프레임 존'도 마련했습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철기 부사장은 "세계 최고의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의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참가함으로써 더 프레임은 아트TV로서 새롭게 도약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프레임의 선명한 화질로 다양한 디지털 아트 경험을 제공하고 예술 생태계 확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아트 바젤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된 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우고 별도 판매하는 전용 베젤을 부착해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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