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오는 20일까지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NDC24)’를 개최합니다.
올해 17회를 맞이한 NDC는 ‘Recharge for Future’를 주제로 넥슨 구성원 성장을 위해 수준 높은 지식 충전 기회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습니다.
NDC24는 구성원이 쌓아온 다양한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더욱 깊이 있게 공유해 내실을 탄탄하게 다지고자 작년에 이어 비공개로 진행합니다.
이번 NDC24는 이정헌 넥슨 대표의 환영사와 패트릭 쇠더룬드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의 키노트로 시작합니다.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비주얼아트&사운드 ▲프로덕션&운영 ▲사업&경영관리 ▲데이터분석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8개 트랙을 운영하고 풍부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넥슨컴퍼니 구성원은 다양한 내·외부 연사가 진행하는 총 34개 발표를 듣게 됩니다. 세션 중 비슷한 관심사나 고민 과정을 다룬 강연을 자유롭게 선택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구성원 누구나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일 기회도 마련했습니다.
개발과 기획 부문의 결과물을 제작하는 사내 데이터분석 경진대회 ‘NDC 모노레이크톤’과 게임 창작 과정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는 ‘NDC 게임아트전시회’ 등 색다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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