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태블릿형 IPTV 단말 ‘지니 TV 탭 3’를 지난 4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니 TV 탭 시리즈는 태블릿형 IPTV 단말입니다. 새로 선보이는 탭3는 전작 대비 커진 11인치 화면 크기와 가벼워진 무게로 편리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KT는 지난 2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23년 8월 탭 2를 출시했습니다.
지니 TV 탭 3는 고객이 집 안의 KT 와이파이를 통해 KT IPTV 서비스(실시간 채널 시청, VOD 다시보기, 키즈랜드 등)를 이용할 수 있고 OTT나 인터넷 웹 서핑 등 다양한 콘텐츠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지니 TV 앱으로 키즈랜드 콘텐츠를 지원해 아이 교육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독서플랫폼 밀리의 서재 앱을 통해 E-BOOK 리더기로 활용 가능합니다.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 김병균 상무는 “편리하게 KT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려는 고객이 늘면서 지니 TV 탭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모델에는 단말의 화면과 무게에 대한 개선 요구를 적극 반영했는데 앞으로 보다 편리한 콘텐츠 이용을 위한 디바이스를 꾸준히 개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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