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퇴직연금 IRP 수익률 시중은행 1위
KB국민은행, 퇴직연금 IRP 수익률 시중은행 1위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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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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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올해 2분기 말 기준 퇴직연금 개인형IRP 실적배당상품의 최근 1년간 운용 수익률 부문에서 시중은행 중 1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공시’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의 2분기 말 기준 개인형IRP 수익률(실적배당상품)이 13.62%로 시중은행 중 가장 높았습니다. 또한, 확정기여형(DC)와 확정급여형(DB)의 실적배당 상품의 수익률도 각 13.73%, 9.42%를 기록해 시중은행 중 2위로 상위권에 위치했습니다.

KB국민은행의 올해 2분기 말 퇴직연금 총 적립금은 DC형이 13조2000억원, 개인형IRP 14조3000억원으로 전 사업자 중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퇴직연금 상품과 세심한 자산관리로 퇴직연금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행복한 노후를 돕는 국민의 평생 금융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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