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일본 여행객 대상 할인 이벤트 실시
신한카드, 일본 여행객 대상 할인 이벤트 실시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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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한카드]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오는 8월 말까지 일본을 여행하는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장소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신한카드 고객 대상 일본 현지 이용 매출액이 지난해 2분기보다 2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여행객들이 급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한카드는 자사 카드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일본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18개의 대표적인 장소를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12곳 랜드마크 관광지와 3대 종합 할인매장, 3대 편의점에서 7월 22일부터 8월 말까지 신한 신용카드 이용하면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합니다.

먼저,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도쿄 디즈니랜드·디즈니씨, 산리오 퓨로랜드, 도쿄타워, 지브리 미술관, 오사카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오사카 성, 가이유칸 수족관, 우메다 공중정원,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나고야의 지브리 파크, 고베의 니지겐노모리, 나카사키의 하우스 텐보스에서 합산 5000엔 이상 사용하면 최대 2만원까지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합니다.

종합 할인매장인 돈키호테(Don Quijote), 가전제품 유통업체인 빅카메라(Bic Camera)와 건강 및 뷰티 제품을 판매하는 드럭 스토어 마츠모토 키요시(Matsumoto Kiyoshi)에서 합산 5000엔 이상 사용하면 최대 2만원까지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한 로손,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3대 편의점에서도 합산 3000엔 이상 이용하면 최대 1만원까지 10% 캐시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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