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가을 웨딩·이사 성수기 맞아 까사미아 가죽 소파 신제품 출시
신세계까사, 가을 웨딩·이사 성수기 맞아 까사미아 가죽 소파 신제품 출시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08.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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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 출시 예정인 까사미아 ‘코번’ 소파. [사진=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의 토탈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본격적인 가을 웨딩·이사 성수기를 앞두고 가죽 소파 신제품을 대거 출시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8월 중순 가장 먼저 출시되는 ‘브룸’은 신혼부부를 겨냥해 단정하면서도 깔끔한 실루엣으로 모던한 느낌을 강조한 3인 소파입니다. 시각적으로 안정감과 아름다움을 느끼는 최적의 비례를 적용해 편안하고 차분한 공간을 완성합니다.

등받이가 어깨 아래 부분까지 올라오는 ‘미들백’ 디자인으로 앉았을 때 편안한 착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신세계까사가 자체 개발한 ‘이태리 황소 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세련된 색감을 자랑합니다.

8월 말에 출시하는 ‘코번’은 중장년층의 선호도가 높은 ‘하이백’ 스타일의 소파입니다. 코번은 머리를 기댈 수 있는 높이의 등받이와 탄탄하고 넓은 좌방석, 베개처럼 눕힌 형태의 팔걸이로 앉았을 때나 누웠을 때 모두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0월에는 ‘바스토’와 ‘바젤’을 순차 출시합니다.

‘바스토’는 모듈형 소파로 자유자재로 조합과 확장이 가능해 공간 규모에 제약이 없습니다. 일자형 소파만으로는 공간 연출에 한계가 있던 대형 평형대의 공간을 원하는 대로 채울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바젤’은 볼드한 형태감이 특징인 소파입니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곡선미와 넓고 소프트한 좌방석으로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앉았을 때의 편안함을 동시에 충족시킵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최근 가죽 소파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반영해 까사미아의 가죽 소파 라인업을 확대하고 가을 가구·인테리어 수요를 끌어당길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신세계까사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좋은 품질을 바탕으로 점차 높아지는 고객 안목을 충족시키는 다양한 소파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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