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슈퍼캣과 공동 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에 신규 지역 '나린'을 업데이트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나린은 '아래하늘' 세계 속 숨겨진 바다 지역으로 이용자들은 청의태자와 함께 도난당한 여의주를 찾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며 아름다운 바다 속 풍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사냥터 4종과 해양생물 몬스터가 추가됐고, 나린 지역 전용 배경음악 3종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또 900레벨 이상 입장 가능한 용궁 '탑'과 '성운' 등 새로운 성장 콘텐츠가 추가돼 이용자들이 도전할 수 있습니다.
게임 편의성도 개선됐습니다. 필드보스 진행 방식을 개편해 고정 시간대 출현하는 채널 통합 보스로 변경됐고, 보상 상향으로 경쟁의 재미를 강화했습니다. 이외에도 '보패' 각인 개수 표시 개선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뤄졌습니다.
넥슨은 신규 지역 '나린'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괴도 토끼의 굿즈 대방출' 웹 이벤트와 다음달 4일까지 출석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보상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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