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금융지원
하나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금융지원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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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나은행]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서울특별시 소재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습니다.

하나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올해 초 영세 소상공인의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지난 7월부터 하나은행의 출연금을 재원으로 ‘지능형 모바일 자동심사 특별보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은 은행권 단독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지능형 모바일 자동심사 특별보증’을 취급해 보증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증부 대출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서울특별시에 소재한 업력 2년 이상의 개인사업자로,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을 통해 보증서를 발급받은 후 가까운 하나은행 영업점에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경기침체와 금융비용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신속한 금융지원을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은행권 단독으로 ‘지능형 모바일 자동심사 특별보증부 대출’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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