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강원과 양양 인구해변에서 음악, 서핑, 맥주를 테마로 한 ‘2024 세븐일레븐 서핑 페스타’를 오는 1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페스타는 세븐일레븐의 브랜드 이미지와 로열티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MZ세대의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첫날 오후 2시부터 시작하는 ‘서핑 프로그램’에서는 서핑 강습과 체험, 헤나 페인팅 등 활동을 진행하며 저녁에는 다이나믹듀오와 헤이즈가 참여하는 라이브 콘서트 ‘세븐스테이지’와 뮤직 파티가 열립니다. 둘째 날 저녁에는 디제잉쇼가 이어져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행사에 앞서 초대권 응모 이벤트를 통해 총 1000명에게 서핑 페스타 티켓과 강원지역 숙박 할인쿠폰 등을 제공했습니다.
김흥식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팀장은 “젊은층이 많이 모이는 핫플레이스에서 고객과 함께 호흡하면서 세븐일레븐만의 문화 축제를 통해 젊고 활발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진정으로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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