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 복리후생 선도기업인 이제너두(대표이사 송동진)는 티웨이항공(대표이사 정홍근)과 복지몰 최초로 회원 260만명에게 ‘티웨이플러스’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력은 지난해 맺은 티웨이항공과의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으로, 이제너두 회원사 임직원들은 복지 포인트를 사용해 간편하게 티웨이플러스 멤버십을 구독할 수 있게 됐습니다.
티웨이플러스는 티웨이항공의 구독형 멤버십으로 사전 좌석 무료, 티웨이-e카드 지급, 여정 변경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구독 즉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타 항공사와는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현재 △라이트(LITE) △베이직(BASIC) △프라임(PRIME) △플래티넘(PLATINUM) 4종의 멤버십을 운영 중입니다. 특히 프라임과 플래티넘 멤버십은 장거리 노선 이용 시 비즈니스 업그레이드 기회를 포함한 확대된 혜택을 제공합니다.
실제로 2023년 한 해 동안 약 2000건 이상의 비즈니스 업그레이드 혜택이 제공된 바 있으며, 지난해 구독 후 항공권 예매 회원 중 95%가 사전 좌석 구매 무료 혜택을 이용했습니다.
이제너두 송동진 대표이사는 “여행은 복지서비스의 꽃으로, 스마트 여행 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제너두는 2000년 8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선택적 복리후생 선도기업으로 복지포인트, 복지카드를 만든 회사입니다.
복리후생 서비스 위탁운영 전문 기업으로 약 2400여 민간‧공공기업 회원사, 260만 임직원에게 건강검진, 국내‧해외여행, 자기계발, 문화생활, 디지털가전과 건강식품을 중심으로 하는 복지 쇼핑몰 등의 기업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회원사로 DB그룹‧한국전력공사‧경기도청‧인천광역시청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