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 추석 전후 커플 위한 ‘재즈&시네마 토크 콘서트’ 개최
제주신라호텔, 추석 전후 커플 위한 ‘재즈&시네마 토크 콘서트’ 개최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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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 시네마 토크 콘서트. [사진=제주신라호텔]
재즈 & 시네마 토크 콘서트. [사진=제주신라호텔]

제주신라호텔이 추석 연휴를 전후로 커플 고객의 증가에 맞춰 특별한 ‘재즈&시네마 토크 콘서트(Jazz & Cinema Talk Concert)’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벤트는 와인과 함께 로맨스 영화 속 OST를 재즈 보컬리스트와 피아니스트 듀오의 라이브 공연으로 감상하며, 연주곡에 대한 토크 콘서트에 참여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추석 전후인 다음달 9일부터 12일, 23일부터 26일까지는 글램핑 바에서 가을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라이브 재즈 공연과 토크 콘서트가 함께하는 ‘어텀 와인 & 재즈 페스티벌(Autumn Wine & Jazz Festival)’을 진행합니다.

이벤트는 제주신라호텔의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연 혜택이 포함된 패키지 이용 시 무료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재즈&시네마 토크 콘서트는 다음달 18일까지 연회장에서 열리고 어텀 와인&재즈 페스티벌은 다음달 9일부터 12일, 23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글램핑 바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추석 전후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려는 커플 고객의 증가에 맞춰 이번 프라이빗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가을밤의 정취와 함께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커플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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