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Z플립6, ‘빅토리 셀피’로 패럴림픽 영광의 순간 담는다
삼성전자 갤Z플립6, ‘빅토리 셀피’로 패럴림픽 영광의 순간 담는다
  • 류혜령 인턴기자
  • 승인 2024.09.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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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파리 패럴림픽 장애인 태권도 여자 -57kg급 공동 취재구역에서 은메달 감제 구르달(Gamze Gurdal, 튀르키예), 금메달 리위제(Yujie Li, 중국), 동메달 팔레샤 고베르단(Palesha Goverdahan, 네팔), 실바나 페르난데스(Silvana Mayara Cardoso Fernandes, 브라질 선수가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지난 30일 파리 패럴림픽 장애인 태권도 여자 -57kg급 공동 취재구역에서 은메달 감제 구르달(Gamze Gurdal, 튀르키예), 금메달 리위제(Yujie Li, 중국), 동메달 팔레샤 고베르단(Palesha Goverdahan, 네팔), 실바나 페르난데스(Silvana Mayara Cardoso Fernandes, 브라질 선수가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와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는 2024 파리 패럴림픽의 일부 종목과 경기에서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파리 패럴림픽의 '빅토리 셀피'는 ▲장애인 태권도 ▲장애인 육상 ▲휠체어 펜싱 등 일부 종목과 일부 경기의 메달 수여식이 종료된 후 공동 취재구역(Mixed Zone)에서 진행됩니다. 장애인 육상의 경우 시각장애인 선수 등을 감안해 선수가 직접 촬영하지 않고, 자원봉사자가 사진을 찍어주는 방식으로 일괄 진행됩니다.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은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으로 영광의 순간을 직접 촬영할 수 있으며, '빅토리 셀피'를 통해 경쟁을 넘어선 인류애와 감동의 순간을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습니다.

'빅토리 셀피'를 통해 촬영된 사진은 파리 패럴림픽 참가 선수 전원에게 제공된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의 '애슬릿(Athlete) 365' 앱에 실시간 연동됩니다. 선수들은 사진을 직접 다운로드하고 가족, 친구, 팬들과 손쉽게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와 함께 파리 패럴림픽에서도 최신 모바일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패럴림픽 선수와 팬, 그리고 전 세계를 연결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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