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메가포트)는 4일 경기도 서현동 퍼스트타워 렉처홀에서 열린 ‘스토브 서포터즈’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수료식은 지난 6월부터 경기게임마스터고등학교와 서울디지텍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스토브 서포터즈의 2개월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입니다. 서포터즈는 이 기간 동안 스토브 인디에 입점된 60개의 인디게임을 플레이하고 리뷰를 작성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서포터즈 활동을 소개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게임과 관련된 진로에 대한 견문을 넓혔습니다.
수료식에서는 게임 제작 관련 강의와 인디게임 ‘바이페드’를 활용한 서포터즈 간의 게임 대항전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대항전에서 우승한 서울디지텍고등학교 팀은 트로피와 상장, 상금 200만 원을 수여받았습니다.
서울디지텍고등학교의 하정헌 학생은 “게임 업계에서 직업을 갖고 싶었는데, 서포터즈 활동이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이 됐다"며 "게임과 콘텐츠에 더 깊게 관심을 갖게 된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습니다.
양성열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플랫폼 본부 본부장은 “서포터즈는 고등학생의 시선에서 다양한 게임을 소개하며 스토브 유저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며 "특히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활발한 모습을 담은 콘텐츠는 스토브 플랫폼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이번 활동이 게임 분석 역량 강화와 함께 직무 경험의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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