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대전 ‘둔산 해링턴 플레이스 리버파크’ 10월 분양
효성중공업, 대전 ‘둔산 해링턴 플레이스 리버파크’ 10월 분양
  • 전형섭 기자
  • 승인 2024.0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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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 해링턴 플레이스 리버파크 투시도
둔산 해링턴 플레이스 리버파크 투시도. [사진제공=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이 대전 서구에서 ‘둔산 해링턴 플레이스 리버파크’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대전 서구 월평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3개동, 전용 84~182㎡, 총 336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183가구 ▲84㎡B 61가구 ▲115㎡ 87가구 ▲142㎡A 2가구 ▲142㎡B 2가구 ▲182㎡ 1가구 등으로 구성됩니다.

단지는 대전지하철 1호선 갑천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둔산권역의 시청역과 정부청사역을 10분 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 1개 정거장 거리에 있는 유성온천역은 대전 2호선 ‘트램’이 오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어 교통여건이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교육환경으로는 도보 거리에 월평초등학교가 자리하며, 인근 중·고교 및 대전 명문학원가인 둔산 학원가도 가깝습니다. 

NC백화점 등 유성 인프라와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CGV 등 둔산 인프라까지 두 곳의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어 생활편의성이 높을 전망입니다.

친환경 생태하천인 갑천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의 가구에서 갑천뷰 또는 공원뷰가 가능할 예정입니다.

단지는 각종 특화설계가 적용되며, 가구당 1.64대(아파트 554대)의 주차공간을 제공합니다.

커뮤니티로는 도서실, 카페, 피트니스, 어린이집, 공동 커뮤니티 공간 등이 마련됩니다.

분양 관계자는 “둔산 해링턴 플레이스 리버파크는 대전을 대표하는 둔산과 도안을 모두 누리는 입지의 희소성 높은 새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며 “특히 갑천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대전 주요 도시로의 편리한 이동여건 뿐 아니라 월평동 최초의 35층 최고층 단지라는 상징성까지 동시에 지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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