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철강협회]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25일 한국과학기술회관 중회의실에서 건축구조기술사, 건설사 등 강관 수요가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조용강관 홍보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구조용강관에 대한 수요가 인식 제고 및 건설 현장 내 강관 확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간담회에서는 구조용강관 설계 기준 개정 등 최근 동향과 강관 스트럿 공법 활용 건설 현장 적용 사례, 각형강관 활용 PS-S공법과 GR-Wale 소개 등 공법 2건의 적용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강관협의회는 수요개발을 위한 제도 개선, 홍보, 교육, 시장조사 및 기술 개발 지원 등 역할을 2005년부터 수행하고 있으며, 회원사로는 하이스틸, 세아제강, 현대스틸파이프, 휴스틸 등 국내 14개 강관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