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이 2024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TV홈쇼핑과 인터넷쇼핑몰 부문 1위에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TV홈쇼핑 부문에서 2년 연속, 인터넷쇼핑몰 부문에서는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현대홈쇼핑은 AI 콘택트 센터 도입, 신규 물류센터 오픈, 숏폼 서비스 도입 등 다양한 고객 서비스 혁신을 통해 CS 만족도, 배송 품질, 앱 편의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콜센터 시스템은 고객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난 6월 오픈한 화성 물류센터는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있어 최대 158만 박스를 보관할 수 있으며, 기존 물류센터 대비 물동량이 약 20% 증가해 신속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AI 기술로 TV방송 영상을 숏폼 콘텐츠로 편집해 제공하는 ‘AI 숏폼 자동 제작 시스템’을 개발하고, 현대H몰 내 숏폼 전용 영역 ‘숏딜’을 신설해 고객의 쇼핑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한편, 현대홈쇼핑은 고객 참여형 친환경 활동으로 진행한 ‘전자폐기물 자원순환 캠페인’과 ‘친환경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통해 ESG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이사는 "이번 고객만족도(KCSI) 1위 수상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혁신과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두고 혁신을 거듭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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