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용가리 치킨 25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개점
하림, 용가리 치킨 25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개점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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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림]
하림, 성수동 ‘용가리가 사라졌다’ 팝업스토어를 운영. [사진=하림]

하림이 용가리 치킨 출시 25주년을 맞아 다음달 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용가리가 사라졌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팝업에서 어린 시절의 입맛 친구 용가리를 추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신제품도 함께 선보입니다.

하림 측은 팝업스토어에서 1999년 출시 당시의 용가리 캐릭터와 그 시절의 히트곡, 게임 등 90년대 감성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불 용가리 치킨’과 ‘용가리 불 볶음면’ 등 어른 입맛을 겨냥한 새로운 맛의 제품도 맛볼 수 있으며, 시원한 맥주와 함께 ‘치맥’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반려견과 방문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아울러 반려견을 위한 게임과 간식도 준비됐고 ‘용가리 멍치킨’과 멍맥주 같은 펫푸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용가리 치킨을 어린 시절 즐겼던 2030세대가 추억을 떠올리며, 새로운 맛과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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