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정호석 사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하림 정호석 사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1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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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림]
하림 정호석 사장. [사진=하림]

하림은 정호석 하림 사장이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인식 확산을 위한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며,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지는 이 캠페인은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첫 주자로 나선 후 다양한 분야의 인사가 동참하고 있습니다.

정호석 사장은 “우리 지역공동체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함께 지키는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아동이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하림은 지역 사회적 약자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지난 11월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과 자경위원회와 함께 사회적 약자와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성·가정·학교 폭력 피해자 보호, 범죄 피해자와 그 가족의 일상 회복 지원 등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물품 후원과 교육 소외계층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정호석 사장은 고영완 익산경찰서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세솔건설 임광수 대표이사와 전북특별자치도 교육청 과학교육원 조현정 원장을 지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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