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이달 초 개정 출시한 ‘KB금쪽같은 펫보험’에 탑재된 신규 특약인 ‘반려동물 장례비용 지원금’에 대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향후 6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KB손해보험은 반려동물 장례비용에 대한 보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다수의 동물 장묘업체를 조사하고 실제 보호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상품을 개발했습니다. KB경영연구소 ‘2023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반려가구의 81.6%가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장례비용은 반려동물의 무게, 장례방식, 용품 등에 따라 약 2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 이상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손해보험은 ‘반려동물 장례비용 지원금’을 업계 최초로 신설했습니다. 이 보장은 가입 형태에 따라 실손 또는 정액으로 지급되며,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신덕만 KB손해보험 장기상품본부장 상무는 “이번 배타적사용권 획득으로 반려동물 관련 문화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위험을 보장하는 ‘KB금쪽같은 펫보험’의 가치를 인정받았다”며 “K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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