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자사의 엠버서더 차은우와 함께 선보인 '전신쾌감' 광고가 큰 인기를 끌며 한 달 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0만 회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광고는 ‘리액션’ 편과 ‘완성’ 편으로 구성됐고 차은우가 바디프랜드의 대표 제품인 ‘파라오네오’와 ‘에덴’ 안마의자에 앉아 전신 스트레칭의 쾌감을 느끼는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광고는 시청자의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씨즐(sizzle)’ 기법을 활용해 기존의 안마의자 광고와 차별화된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광고는 차은우의 탄성을 자연스럽게 담아내 마사지의 만족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높였습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헬스케어로봇의 효용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전달하려는 의도에서 기획됐다"며 "차은우의 고급스럽고 건강한 이미지가 광고의 성공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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