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고메 소바바치킨’이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작년 4월 ‘소이허니’ 출시 후 1년 6개월만입니다. 사 측은 올해 3월 후속작으로 선보인 ‘양념’ 매출의 가파른 증가세를 감안하면 앞으로 더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고메 소바바치킨은 CJ제일제당의 독자적인 ‘소스코팅’ 기술을 적용해 냉동치킨 특유의 눅눅함을 없애고 갓 튀긴 듯한 바삭함을 유지해, 전문점 못지않은 맛을 자랑합니다. 제품은 특히 단짠의 조화를 잘 살린 소이허니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CJ제일제당은 국내 성공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도 고메 소바바치킨을 선보여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계획 중입니다. 또 배우 김성철이 등장하는 새로운 디지털 캠페인 영상과 함께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도 준비해 제품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지은 CJ제일제당 고메 브랜드 팀장은 “냉동치킨의 한계를 극복한 ‘고메 소바바치킨’만의 차별화된 맛 품질로 짧은 시간 안에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맞는 보다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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