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안전운전' 문화 정착 협력
삼성화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안전운전' 문화 정착 협력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지난 21일 삼성화재 본사에서 진행한 업무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화재]
지난 21일 삼성화재 본사에서 진행한 업무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지난 21일 삼성화재 본사에서 안전운전 문화 정착과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라 삼성화재 디지털 서비스 ‘착!한드라이브’를 활용해 캠페인을 시행합니다. 대구·경북 지역의 화물차 운전자 중 안전운전 점수 우수자와 점수 개선자에게 주유권 등 다양한 포상을 제공합니다.

앞서 2022년 4월 출시한 착!한드라이브 서비스는 고객 110만명이 가입했습니다. 매월 안전운전 분석 점수를 제공하며 71점 이상 시 최대 17.1% 보험료 할인도 가능합니다. 삼성화재는 향후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전국 단위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에서 더 나은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바라는 요구에 호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