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는 올 3분기 매출 3516억원, 영업적가 72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지난 1일 밝혔습니다.
실적 설명회를 통해 3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6.6% 감소한 3516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4% 증가하며 적자폭을 축소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매출액의 주요 감소 요인은 원재료 가격 하락 안정화에 따른 판매가격 하락과 유렵향 전기차 용 배터리 및 ESS로 사용되는 NCM523제품의 출하 감소가 주요 원인이라 설명했습니다.
또 주력 제품인 NCMA90 하이니켈 제품은 NCMA95 신제품으로의 변경을 앞두고 있어 고객사 재고조정 영향으로 출하량이 감소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회사는 2170용 Ni-95제품의 경우 고객사 출시 일정이 일부 지연됨에 따라 출하가 늦어지고 있지만 출하 확정 시 추가적인 출하량 증대가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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