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은 지난 6일 수확철을 맞아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협생명 상품개발부 임직원 25명이 참여했습니다. 농협생명 임직원은 김장철을 맞아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배추 수확과 함께 농가 주변정리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농협생명 농촌일손돕기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고 있으며, 매년 30회가량 꾸준하게 실시됩니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실익증대에 기여하고 도농교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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